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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수급 중에 창업활동자금을 받아도 되나 — 병행 수급 문의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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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창업활동자금 규정이 아니라 실업급여 규정에 관한 것입니다. 모두의 창업 쪽에서는 막지 않지만, 고용보험 쪽에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두 제도의 관점
| 관점 | 창업활동자금 (모두의 창업) | 실업급여 (고용보험) |
|---|---|---|
| 성격 | 바우처(카드), 현금 아님 | 구직활동 전제의 급여 |
| 사업자등록 | 예비창업자 가능, 나중에 등록 | 사업자등록 시 취업으로 간주 → 수급 종료 가능 |
| 창업 준비 활동 | 권장 | 신고 대상 (구직활동 인정 여부는 센터 판단) |
| 소득 | 해당 없음 | 소득 발생 시 신고 |
창업활동자금 자체는 소득이 아니므로 실업급여 감액 사유로 보기 어렵지만, 사업자등록을 하는 순간 실업급여는 종료될 수 있습니다. 예비창업자로 1R를 지내는 동안은 등록을 미룰 수 있으나(협약 종료 2개월 전까지), 2R 사업화자금은 사업자등록이 필수입니다.
게시판에 올라온 질문
- "창업활동자금의 실업급여 병행수급 관련 문의"
- "실업급여 수급중일시 지원카드 관련"
- "프리랜서라 비사업자 자격 여부 문의합니다"
어떻게 하면 되나
- 관할 고용센터에 "정부 창업 프로그램 참가 중, 바우처 200만원 수령, 사업자등록은 미정"이라고 정확히 말하고 답을 서면(상담 기록)으로 받아두세요.
- 창업 준비 활동을 구직활동으로 인정하는 제도가 있으니 센터에 문의하세요.
- 사업자등록 시점을 실업급여 종료 시점 이후로 잡을 수 있는지 계산합니다. 2R 진출이 보이면 어느 쪽을 택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른 국비사업 자부담금·타 지원사업 비용을 창업활동자금으로 낼 수 있나에 정리했습니다.
모두의 MVP에서는
예비창업자(사업자 없음) 상태로 결제·세금계산서(주민등록번호)·납품이 모두 가능합니다. 사업자등록을 서두를 필요가 없어, 실업급여와의 관계를 정리할 시간이 생깁니다.
본 글은 게시판 문의 제목과 일반적인 제도 구조를 바탕으로 작성했으며, 실업급여 판단은 고용센터가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창업활동자금이 소득으로 잡히나요?
바우처이며 현금이 아닙니다. 다만 최종 판단은 고용센터·세무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Q.직장을 다니면서 참가하는 경우는요?
FAQ에 "직장인이면서 창업 아이디어가 있는데, 신청 가능한가요?"가 있습니다. [직장인 참가자 글](/guide/modoo-employee-participant)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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