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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제품·3D프린팅·목업 제작비 — 재료비인가 외주용역비인가
작성 Abe게시 업데이트
"1 라운드 이상부터 시제품 제작시", "시제품 생산하고 싶은데 모두의 창업 주최측 협력업체 없나요?", "시료 제작하려고 하니, 업체에서 사업자간 결재가 되어야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200만원 사용 난이)". 하드웨어·제조 아이템의 현실입니다.
근거
- 재료구입 예시: "MVP(최소요건제품) 개발을 위한 부속품, 재료구입"
- 외주용역 예시: "앱 개발, 제품 모형제작, 리서치, 도면디자인 등"
부품을 사서 내가 조립하면 재료비, 업체가 만들어주면 외주용역비입니다. 둘 다 됩니다.
지출별 정리
| 지출 | 비목 | 결제 |
|---|---|---|
| 아두이노·센서·PCB 부품 | 재료구입 | 국내 부품몰은 대부분 PG → 오프라인 매장(용산 등) 또는 수기 결제 업체 |
| 3D 프린팅 출력 서비스 | 외주용역 | 업체 단말기·수기 결제 |
| 목업·도면 디자인 | 외주용역 (도면디자인) | 업체 |
| 금형·소량 사출 | 외주용역 | 금액이 커 2R 영역 |
| 3D 프린터 구매 | 불가 | 자산성 물품 |
"사업자간 결제만 된다"는 업체
제조 업체는 세금계산서 + 계좌이체에 익숙합니다. 이 카드는 계좌이체가 안 됩니다. 해결책은 두 가지뿐입니다. (1) 카드 단말기가 있는 업체를 찾는다. (2) 업체에 카드 수기 결제를 부탁한다 — 세금계산서는 카드 결제분으로 발급 가능하다고 알려주면 받아주는 곳이 있습니다.
게시판에 올라온 질문
- "제공된 예산으로 시제품 제작이 불가능할 경우 어떻게 평가가 진행되나요?"
- "창업활동자금 부품 결제 관련 문의"
- "2라운드 시제품제작비 지원"
200만원으로 시제품이 안 되는 아이템도 있습니다. 그 경우 1R에서는 검증 가능한 일부(도면, 3D 목업, 랜딩 페이지로 수요 확인)를 만들고, 본 제작은 2R 예산(최대 2,000만원)으로 넘기는 것이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모두의 MVP에서는
하드웨어 아이템도 소개 페이지 + 사전 신청 폼으로 수요를 검증할 수 있습니다. 시제품 사진·도면을 넣은 랜딩 페이지와 신청 데이터는 활동보고서와 2R 사업계획서 양쪽에 쓰입니다.
본 글은 1차 집행가이드와 게시판 문의 제목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부품을 개인 돈으로 사고 나중에 정산되나요?
"개인 자금을 통한 원자재 구매 및 제품 제작 가능 여부" 질문에 사후정산이 인정된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카드로 직접 결제하세요.
Q.해외 부품몰(알리 등)은요?
해외 결제 불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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