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창업 가이드 · 사용처
사업계획서 대행·컨설팅에 창업활동자금을 쓰기 전에 — 브로커 주의
작성 Abe게시 업데이트
"멘토가 크몽에서 모두의창업 컨설팅 50만원에 판매중?(사진첨부)", "사업계획서 &외주 [브로커]생태계", "컨설팅 비용", "도전하기 계획서 작성을 외부에 용역을 준 것인지". 돈이 모이는 곳에 대행이 생깁니다.
근거
6개 비목 어디에도 '컨설팅'은 없습니다. 외주용역은 "일부 공정을 외부 업체에 의뢰하여 제작"입니다. 서류 작성 대행은 제작이 아닙니다. 그리고 모집공고 유의사항: "제3자(컨설턴트 등)가 선정을 담보로 특정 사례를 요구하거나 접근해 온 경우 … 신고". 표절·대필로 확인되면 선정 취소와 환수 대상입니다.
구분
| 서비스 | 판단 |
|---|---|
| 사업계획서 대필 | 불가 + 평가 위험 |
| "선정 보장" 컨설팅 | 신고 대상 |
| 기술 자문 (아이템 개발 관련, 결과물 있음) | 외주용역(리서치)으로 설명 가능 — 확인 필요 |
| 법률·세무 자문 1회 | 예시 없음 — 확인 필요 |
| 멘토링 (프로그램 제공) | 무료. 돈 낼 필요 없음 |
왜 불리한가
2R 진출은 "사업계획서, 창업활동·멘토링 보고서" 서면평가입니다. 대필된 사업계획서는 발표·질의에서 드러나고, 창업활동자금을 서류 대행에 쓴 내역은 "아이템 개발과 무관한 지출"로 읽힙니다. 돈과 평가 둘 다 잃는 구조입니다.
게시판에 올라온 질문
- "1라운드 진출자 허위 과대광고 신고"
- "특허출원 및 아이디어 침해, 허위광고 게시 모두의 창업 진출자 신고"
- "모두의창업, 멘토와 공급업체의 이해 상충 문제를 방치하지 마십시오"
어떻게 하면 되나
- 사업계획서는 직접 쓰세요. 멘토링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 돈을 쓴다면 결과물이 남는 것에 쓰세요. MVP, 시제품, 리서치 데이터.
- "선정 보장", "심사위원 인맥" 같은 말이 나오면 kised.or.kr 제3자 부당개입 신고로.
모두의 MVP에서는
저희는 개발 스튜디오이지 컨설팅이 아닙니다. 사업계획서를 대신 쓰지 않습니다. 대신 납품 시 활동보고서 4문단 초안과 MVP 결과물 캡처를 드리는데, 이건 "우리가 만든 것"에 대한 설명이라 직접 쓰신 사업계획서에 그대로 붙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1차 집행가이드·모집공고 유의사항과 게시판 문의 제목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개발 업체가 사업계획서 작성을 도와준다고 하면요?
결과물 설명 범위를 넘어 계획서 전체를 써준다면 대필입니다. 거절하세요.
Q.기술 자문료는 정말 안 되나요?
결과물(기술 검토 보고서 등)이 남고 아이템 개발과 직결되면 외주용역(리서치)으로 설명할 여지가 있습니다. 멘토기관 서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본 사이트는 중소벤처기업부·창업진흥원·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무관한 민간 정보·개발 서비스입니다. 최신 내용은 modoo.or.kr 공고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