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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적서 작성 예시 — 외주용역비 비목에 맞춘 항목 구성
작성 Abe게시 업데이트
50만원을 넘는 집행은 멘토기관이 "세부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을 필수로 검토합니다. 그 첫 장이 견적서입니다. 잘 쓴 견적서는 검토가 5분에 끝나고, 못 쓴 견적서는 되묻는 메일이 옵니다.
견적서에 있어야 하는 것
| 항목 | 내용 | 왜 |
|---|---|---|
| 비목 표기 | "창업활동자금 — 외주용역비" | 검토자가 비목을 찾지 않게 |
| 발주자 | 참가자 성명 (사업자 있으면 상호) | 카드 명의와 일치 |
| 공급자 | 상호, 사업자등록번호, 대표, 업태·업종 | 2R 규정(업태·업종 일치) 대비 |
| 항목 | 산출물 단위로 3~6줄 | "개발비 200만원" 한 줄은 검토 불가 |
| 금액 | 공급가액 / 부가세 / 합계 | 부가세 포함 여부 명시 |
| 납기 | 결제일 기준 N일 | 사용기한 내 결제, 기한 후 납품 가능 표기 |
| 결제 방법 | "신한 선불카드(창업활동자금) 수기 결제" | 계좌이체 아님을 명시 |
| 유효기간 | 견적 유효일 |
항목 예시 (200만원 검증용 MVP)
1. 기획 미팅 및 요구사항 정리 (1회, 60분) 150,000
2. 소개·랜딩 페이지 1장 (모바일 대응) 450,000
3. 핵심 기능 1개 — 신청·예약 폼 + 관리자 알림 800,000
4. 도메인·호스팅·SSL 1년 세팅 150,000
5. 배포 및 수정 1회, 검수확인서·결과물 캡처 제공 268,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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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가액 1,818,182 / 부가세 181,818 / 합계 2,000,000
각 줄이 결과물입니다. 검토자는 "이 돈으로 무엇이 남는가"를 봅니다.
흔한 실수
- "홈페이지 제작 일식 2,000,000" — 세부내역이 아닙니다.
- 부가세 별도 표기 후 카드 결제 금액이 다름 — 카드전표와 견적서 합계가 일치해야 합니다.
- 공급자 정보 누락 — 업체가 사업자인지 확인할 수 없습니다.
- 견적서에 '광고', '마케팅', '컨설팅' 단어 — 비목 밖으로 읽힙니다.
게시판에 올라온 질문
- "창업활동자금 사용처 및 금액, 증빙자료 제출 기준 문의"
- "[창업활동자금 사용 가능 여부 문의] 외주용역비 집행 절차 관련"
모두의 MVP에서는
범위 진단 후 24시간 안에 위 형식의 견적서 PDF를 보냅니다. 결제 전이라 무료이고, 멘토기관에 먼저 보여드리고 결제해도 됩니다.
같이 보면 좋은 글: 무료 양식 — 견적서·과업지시서·검수확인서
본 글은 1차 집행가이드와 게시판 문의 제목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멘토기관별 요구 형식은 다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견적서를 멘토기관에 미리 보여줘야 하나요?
의무는 아니지만, 50만원 초과 건은 결제 전 확인이 안전합니다. 되묻는 일이 없어집니다.
Q.업체가 견적서 양식이 없다면요?
무료 양식 페이지의 견적서 템플릿을 업체에 보내 채워 달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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