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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구매·리서치 외주 — 재료비로 인정되는 '데이터'의 범위
작성 Abe게시 업데이트
IT 아이템은 물리적 재료가 없어 재료비를 쓸 곳이 없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집행가이드는 다르게 적었습니다.
근거
재료구입 항목정의: "창업아이템개발, 아이디어 고도화를 위해 소요되는 재료 또는 원료, 데이터 등을 구매하는 비용". 사용예시: "MVP(최소요건제품) 개발을 위한 부속품, 재료구입 및 시장조사를 위한 데이터 자료 구입 등".
외주용역 예시에도 "리서치"가 있습니다. 데이터를 사는 것은 재료비, 조사를 시키는 것은 외주용역비입니다.
해당하는 것
| 지출 | 비목 | 결제 경로 주의 |
|---|---|---|
| 시장조사 리포트 구매 (국내 기관) | 재료구입 | 온라인 PG면 거절 → 계산서+수기 결제 가능 기관 |
| 설문조사 패널 (국내 업체) | 외주용역(리서치) | 업체 직접 가맹점 확인 |
| 학습용 데이터셋 구매 | 재료구입 | 해외 마켓플레이스는 불가 |
| 공공데이터 유료 API | 재료구입 | 공공요금 성격이면 #5 → 확인 |
| 사용자 인터뷰 사례비 | 불명확 | 개인에게 카드 결제 불가 → 멘토기관 확인 |
게시판에 올라온 질문
- "창업활동자금 사용 비목 관련 문의 건"
- "시제품 제작비, 사업화 자금 사용 가능 범위 관련 문의드립니다"
- "1차 선정자 전문가 활용비 혹은 외주 용역비 사용 방법에 대한 문의"
어떻게 하면 되나
- 리포트·데이터는 국내 법인에서, 1회 결제로, 직접 가맹점 결제가 되는 곳만.
- 리서치 외주는 결과물(보고서 PDF, 설문 로우데이터)이 남아야 합니다. 활동보고서에 붙일 수 있는 형태로 요청하세요.
- 개인 인플루언서·인터뷰 대상자에게 직접 돈을 주는 것은 "세금계산서·신용카드로 지급할 수 없는 개인과는 거래할 수 없다"는 원칙에 걸립니다.
모두의 MVP에서는
패키지의 기획 미팅에서 '검증할 가설 1개'를 정합니다. MVP 자체가 리서치 도구가 되도록 — 랜딩 페이지 + 신청 폼으로 수요를 재는 구조 — 설계하면 데이터를 사는 대신 만들 수 있습니다.
본 글은 1차 집행가이드와 게시판 문의 제목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해외 리서치 리포트(Statista 등)는요?
해외 결제라 불가입니다.
Q.데이터 구매도 50만원 초과면 검토 대상인가요?
네. 무엇을 왜 샀는지 보이는 견적서·명세서를 받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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